“라떼는 다 똑같다?” 카페마다 라떼 맛이 다른 진짜 이유

안녕하세요! 대구에서 커피를 내리며 달리는 Run & Brew입니다.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?“어떤 카페는 라떼가 유독 고소하고 묵직한데, 어떤 카페는 왠지 밍밍하게 느껴지네?” 보통은 원두가 달라서라고 생각하시지만, 사실 라떼 한 잔의 80% 이상을 차지하는 ‘우유’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. 단순히 신선한 우유를 쓰는 것을 넘어, 카페 사장님들은 우유 뒤편에 적힌 ‘유지방 0.2%’의 차이를 두고 매일 치열하게 […]